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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 편애(偏愛)와 위선(僞善)~~~
관리자
2314 2009-02-10 2009-02-10 02:46
편애(偏愛)와 위선(僞善)~~~ 사회란 다양한 사람들이 어우러져 정해진 법의 테두리 안에서 서로의 자유를 공유하며 살아가는 생명체중 가장 높은 지능을 가진 사회적동물의 집단이다. 그러나 각기 가지고 있는 특이한 특성 때문에...  
68 열린 마음속에 뿌리내리는 공동체의식(共同體意識) imagefile
관리자
2438 2009-02-10 2009-02-10 02:46
천만이 넘는 서울의 인구가 배출하는 쓰레기의 집하장 난지도! 한강하류에 위치한 범람원(氾灆原)으로 예전에는 다양한 야생화가 만발하여 꽃섬이라 불리기도 하였고 오리가 물에 떠 있는 형상이라 하여 오리섬이라 불리기도 하였다...  
67 분명! 뿌리는 단군(檀君)할아버지의 자손인데~~ imagefile
관리자
2342 2009-02-10 2009-02-10 02:45
중국과 교류의 물꼬가 터진 이래 한중간(韓中間)의 교류확대(交流擴大)는 밀려오는 홍수(洪水)처럼 불려져왔다. 영원(永遠)히 만날 수 없을 것으로 생각되었던 이산가족(離散家族)들이 상봉(相逢)하고 많은 사람들이 상호방문(相互訪問)하면서...  
66 원숭이에 기대보는 기대(期待)와 소망(所望) imagefile
관리자
2378 2009-02-10 2009-02-10 02:45
원숭이에 기대보는 기대(期待)와 소망(所望) 지금으로부터 120년 전인 1884년 조선조말엽 갑신년에 개화파의 정치세력인 김옥균, 박영효,서광범,홍영식등이 주축이 되어 조선의 근대화와 자주독립을 외치며 갑신정변을 일으켰으나 3일 ...  
65 어둠이 거두어지면 새 새벽이 밝아오네... imagefile
관리자
2323 2009-02-10 2009-02-10 02:44
어둠이 거두어지면 새 새벽이 밝아오네... <故人이된 친구를 추모하며> 삶의 끝자락이 까마득히 남았는데 어찌하여 서둘러 떠나가려하는가? 지리산 바래봉! 그 술잔의 여운이 아직도 손끝에는 ...  
64 40년간의 침묵
관리자
2335 2009-02-10 2009-02-10 02:43
40년간의 침묵 며칠 전 퇴근하여 집으로 걸어가고 있던 중 핸드폰으로 전화가 걸려왔다. 무심코 받은 전화속의 목소리는 40년 전 고등학교시절 국어를 가르쳐주셨던 선생님의 목소리였다. 놀라움과 반가움이 뒤엉킨 순간이었다. ...  
63 빨간 등산모 imagefile
관리자
2396 2009-02-10 2009-02-10 02:43
빨간 등산모 한적한 오솔길이 구부러져 뻗어 오르고 짙은 녹음, 싱그러운 냄새 코밑을 스쳐간다. 디디는 발걸음 가볍게 옮겨도 가슴속에 끓는 정열 하늘로 치솟는구나. 빨간 등산모! 근사한 그 사...  
62 고갈산(絶影島) 자락에서 사근산성까지 imagefile
관리자
2361 2009-02-10 2009-02-10 02:42
고갈산(絶影島) 자락에서 사근산성까지 <부산남고 8회, 졸업40년주년 기념산행> 사십년 전 까마득히 여겼던 이천오년 오월의 하늘 아래 따가운 햇살! 마다 않고 받으며 우린 다시 모였다. 고갈산 자...  
61 imagefile
관리자
2253 2009-02-10 2009-02-10 02:42
참 비,바람이 몰아치고 비웃음이 내 귀 채워도 참은, 참일지니 어찌 비켜가길 바라는가? 참, 가야할 길 돌이킬 수 없는 길 참으로 참을 향하여 나는 간다. 똑 바르진 않아도 최선을 다하고 열심히 살았기에 ...  
60 그 한 마디! imagefile
관리자
2267 2009-02-10 2009-02-10 02:41
그 한 마디! 그 한 마디에 오금이 저려온다. 평생토록 귀에 익어 들어온 이야기!. “그러면 안 되지” 되뇌면서 해봐도 부질없는 노력일 뿐! 마음과 일치 없는 움직임으로 갈등의 골은 깊어만 간다. 한 ...